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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먼 길,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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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10704_94/cognize_1309786204553_kA7449_jpg/%25BF%25A1%25BC%25C5%25C0%25C7%2B%25B1%25D7%25B8%25B2%2B1.jpg?type=m2]]></url>
					<title><![CDATA[세상에서 가장 먼 길, 머리에서 가슴까지 가는 길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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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복(顚覆)을 전복하는 책읽기와 글쓰기 그리고 걷기]]></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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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May 2012 02:09:47 +0900</pubDate>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글쓰기]]></category>
					<title><![CDATA[마음이 또 눈에 보이지 않아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르겠습니다.]]></title>
					<link>http://cognize.pe.kr/1578262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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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치유하는 글쓰기
  
  작가
  박미라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08.11.14
  
  리뷰보기
 
  &#65279;
 
 
  치유의 글쓰기
  
  작가
  셰퍼드 코미나스
  출판
  홍익출판사
  발매
  2008.08.31
  
  리뷰보기
 
  &#65279;
 
 
  뚜껑 대신 마음을 여는 공감 글쓰기
  
  작가
  이강룡
  출판
  뿌리와이파리
  발매
  20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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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면의 상처를 회복하고, 한층 더 성숙한 의식을 갖기 위해 글쓰기를 시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치유하는 글쓰기’이다. - 『치유하는 글쓰기』, 5쪽     글을 쓴다는 것은 알몸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나르찌스의 시선이다. 또한.......]]></description>
					<pubDate>Wed, 16 May 2012 21:35: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치유하는글쓰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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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우리 삶의 현실을 읽는 사회> 연재 계획]]></title>
					<link>http://cognize.pe.kr/1574704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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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언제나 두 개의 눈으로 서로 다른 방향에서 사물을 바라볼 것 같지만 우리는 외눈박이에 불과하다.다양한 관점을 강조하지만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주관적 판단에서 벗어나는 일이 결코 '좋은'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하지만, 객관적 판단 능력이 없이 살면나만 옳고 내 생각대로 움직이지 않는 세상이 이상해 보인다.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은 생각보다 복잡하다. 그리고 더럽고 치사하고 이기적인 욕망으로 가득하다.모른 척 외면하고 살거나 대충 타협하고 살아가는 방법을 '좋은 게 좋은 거'라고 말한다.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본격적인 고민은 &lt;우리 삶의 현실을 읽는 사회&gt;를 공부하면서 시작된다.너무.......]]></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21:08:55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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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3.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역사 - ⑤ 근현대사]]></title>
					<link>http://cognize.pe.kr/1571827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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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쓰는 한국 근현대사
  
  작가
  한상철, 이영복
  출판
  우리교육
  발매
  2011.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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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현대사
  
  작가
  서중석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0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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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대한민국사 세트
  
  작가
  한홍구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0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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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개정교육과정의 뚜렷한 변화 중 하나는 &lt;근현대사&gt; 과목의 폐지이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역사를 해석하고 평가하는 기준이 달라지는 것에 우리는 동의할 수 있을까. 수능 체제 개편과 함께 사라진 &lt;근현대.......]]></description>
					<pubDate>Mon, 07 May 2012 21:55:0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내가쓰는한국근현대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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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2년 5월 통권 35.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70559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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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난 빨강
  
  작가
  박성우
  출판
  창비
  발매
  20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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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과 멀어질 수밖에 없는 환경을 살펴보자. 인터넷 강국답게 어디서든 불편 없이 네트워크로 연결된 세상이다. 스마트 폰의 보급으로 손안에 무선 인터넷을 활용하는 청소년들에게 고리타분한 책을 권하는 일은 쉽지 않다. 더구나 시를 읽어보라고 권하면 이게 무슨 김밥 옆구리 터지는 소리냐는 표정을 짓는다. 그래도 책을 읽히고 시심을 담아주는 일을 포기할 수는 없다. &#65279; 박성우의 『난 빨강』은 시와 멀어진 아이들에게 내미는 비장의 카드다. 학급문고를 만들면서 책 한 권씩을 맡겼더니 서완이가 “왜 저만 시집이에.......]]></description>
					<pubDate>Sun, 06 May 2012 00:22:4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난빨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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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3.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역사 - ④ 한국사]]></title>
					<link>http://cognize.pe.kr/1567425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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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국사 상식 바로잡기 작가
박은봉
출판
책과함께
발매
2007.11.15
리뷰보기    
조선왕비실록 작가
신명호
출판
역사의아침
발매
2007.05.11
리뷰보기    한국사 이야기 세트 작가
이이화
출판
한길사
발매
200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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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철학자 줄리언 바지니는 『에고 트릭ego tric』에서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자아관 및 세계관에 배치되는 사실과 사건을 기억하지 않고, 무시한다. 말하자면 우리는 선택적으로 기억한다. 보통은 그렇게 하려는 의식적 노력이나 의도 없이 무의식적으로 그렇게 한다.”고 말한다. ‘기억과 자아’의 관계를 말하는 부분인데 결국 개인의 정.......]]></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4:44:1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한국사상식바로잡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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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철학]]></category>
					<title><![CDATA['나 자신'에 대한 열두 가지 철학적 질문]]></title>
					<link>http://cognize.pe.kr/1566336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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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고 트릭
  
  작가
  줄리언 바지니
  출판
  미래인
  발매
  201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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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자신이라고 부르는 것 속으로 아주 깊이 파고들 때면, 늘 이런저런 지각, 이를테면 열기나 냉기,빛과 그림자, 사랑과 증오, 고통과 쾌락, 색깔 혹은 소리 등과 마주친다.나는 이런 특정 지각과 구분되는,오롯한 나 자신을 결코 포착하지 못한다.데이비드 흄, &lt;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gt;에서     로버트 드 니로가 열연했던 &lt;숨바꼭질&gt;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시작한지 5분 만에 주인공의 실체를 짐작해 버린 경험이 있다. 해리성 인격장애를 겪는 주인공이 범인을 보이지 않는 존재를 추적하는 내용의 영화로 결말을.......]]></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21:43:3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에고트릭]]></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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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쓰고 엮은 책들]]></category>
					<title><![CDATA[<아까운 책 2012>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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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까운 책
  
  작가
  강양구, 강인규|강경석|강무홍|강의모|강...
  출판
  부키
  발매
  201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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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책은 나름의 운명을 지닌다. 하루에도 수십에서 수백 권씩 쏟아지는 신간들은 제목조차 독자들에게 선보이기 힘들다.그러나 베스트셀러가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는 책이좋은 책의 기준이 될 수는 없다. 출판사의 마케팅 능력이나 사회적인 이슈 그리고 시대정신에 따라 책은 제 나름의운명을 갖는 법이다.베스트셀러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대로 잊혀지기 아까운 책들을 찾아 읽어주는 전문가들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나를 제외한 49명의 전문가는 나름의 기준과 방법으로 지난 한해 동.......]]></description>
					<pubDate>Tue, 24 Apr 2012 22:47:1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아까운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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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3.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역사 - ③ 동아시아사]]></title>
					<link>http://cognize.pe.kr/15623510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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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래를 여는 역사
  
  작가
  한중일3국공동역사편찬위원회
  출판
  한겨레신문사
  발매
  200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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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키워드로 읽는 동아시아
  
  작가
  최원식, 백영서|신윤환|강태웅
  출판
  이매진
  발매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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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동아시아를 만든 열가지 사건
  
  작가
  아사히신문 취재반
  출판
  창비
  발매
  200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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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우리 안의 타자 동아시아
  
  작가
  인하대학교 한국학연구소
  출판
  글로벌콘텐츠
  발매
  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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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23-035~038
 
 ]]></description>
					<pubDate>Mon, 23 Apr 2012 23:26:1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미래를여는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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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학 ]]></category>
					<title><![CDATA[사람들 사이에 강을 건너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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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와일드 펀치
  
  작가
  기준영
  출판
  창비
  발매
  2012.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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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
  
  작가
  김이윤
  출판
  창비
  발매
  2012.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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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최근 읽은 두 권의 소설이 머릿속에서 엉키는 이유가 무엇일까. 며칠 동안 곰곰이 생각해 보았지만 ‘가족’이라는 소재의 공통성을 찾는 것으로는 만족스럽지 않다. 제5회 창비 장편소설상 수상작인 기준영의 『와일드 펀치』와 제5회 창비 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인 김이윤의 『두려움에게 인사하는 법』은 비슷한 시기에 출간되어 순서대로 읽게 되었다. 읽는 순서와 시간에 따라서도 소설은 전.......]]></description>
					<pubDate>Sun, 22 Apr 2012 16:32:4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와일드펀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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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3.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역사 - ② 아프리카사]]></title>
					<link>http://cognize.pe.kr/1557303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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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처음 읽는 아프리카의 역사
  
  작가
  루츠 판 다이크
  출판
  웅진씽크빅
  발매
  200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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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외우지 않고 통으로 이해하는 통아프리카사
  
  작가
  김상훈
  출판
  다산에듀
  발매
  201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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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나는 아프리카인이다
  
  작가
  막스 두 프레즈
  출판
  당대
  발매
  200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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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65279;&#65279;&#65279;나는 세계를 합리적으로 이해했다. 그러나 그 세계는 나를 끊임없이 밀어냈다. 내가 흑인이라는 이유 때문이었다. 합리성의 측면에서 이것을 이해하기가 힘들었다. 고로 나.......]]></description>
					<pubDate>Mon, 16 Apr 2012 22:50:5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처음읽는아프리카의역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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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경제]]></category>
					<title><![CDATA[우리가 바라는 대한민국을 어떻게 선택할 것인가]]></title>
					<link>http://cognize.pe.kr/155370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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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작가
장하준
출판
부키
발매
2012.03.23
리뷰보기 &#65279;  
공정거래위원회가 프렌차이즈 업체와 자영업자 사이의 계약 관행에 제동을 걸었다. 인테리어 변경 기간과 비용 등 일방적이고 노골적인 업체의 배불리기 수법이 불공정하다고 판단한 것이다. 과연 몰라서 지금까지 관여하지 않았을까. 자유민주주의를 주장하는 사람들의 논리대로 모든 것은 시장에 맡겨두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조절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선거 이틀 전에야 손을 대는 정부의 태도를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세상을 살아가다보면 ‘상식’과 자주 부딪친다. 사람들은 저마다 선택과 판단.......]]></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23:00:17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문학·책,무엇을선택할것인가,장하준,정승일,이종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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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2년 4월 통권 34.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53116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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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토리 철학
  
  작가
  남경태
  출판
  들녘
  발매
  2007.11.09
  
  리뷰보기
 
  책은 하나의 세계이고 그 세계는 우리를 생각의 무한바다에 풍덩 빠뜨린다. 깊이를 알 수 없는 바다가 두려워서 바닷물에 발도 담그지 못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모하게 다이빙을 하는 사람도 있다. 낯선 세계에 대한 공포보다 강렬한 호기심이 인간을 끊임없이 생각하는 동물로 만들었고 그 결과물은 고스란히 책으로 태어난다. 특히 철학에 관한 책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법에 대한 흔적들을 담고 있다. 어렵고 딱딱하다는 선입견을 버린다면 의외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곳곳에 숨어 있다. &#65279; 사람들은 흔.......]]></description>
					<pubDate>Wed, 11 Apr 2012 09:13:3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스토리철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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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3.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역사 - ① 세계사]]></title>
					<link>http://cognize.pe.kr/155218143</link>
					<guid>http://cognize.pe.kr/155218143</guid>
					<description><![CDATA[
 
 
  곰브리치 세계사
  
  작가
  에른스트 곰브리치
  출판
  비룡소
  발매
  201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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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반은 어린 시절 수시로 의식을 잃었다. 인생의 결정적인 순간마다 기억의 정전 상태인 블랙 아웃을 경험한 에반은 현재의 삶이 혼란스럽다. 영화를 되감듯 현재의 불행을 막기 위해 수없이 과거로 돌아가 새로운 선택을 하지만 그 결과 현재의 삶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전개된다. 그러나 과거를 조작할 수 있는 에반도 완벽하게 만족스런 현실을 만들어내지는 못한다. 현재는 과거의 결과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영화 &lt;나비효과&gt;는 에시튼 커처의 인상적인 연기와 함께 우리 삶의 아이러니를 잘 보여준.......]]></description>
					<pubDate>Mon, 09 Apr 2012 23:34:2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곰브리치세계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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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학 ]]></category>
					<title><![CDATA[나는 누군가의 간절한 거짓이었다]]></title>
					<link>http://cognize.pe.kr/155133707</link>
					<guid>http://cognize.pe.kr/155133707</guid>
					<description><![CDATA[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작가
  이이체
  출판
  문학과지성사
  발매
  201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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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삶은 마약이다. 계속 살면 피폐해진다. 사랑은 이별한다고 잊거나 잊히는 것이 아니다. 사랑하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덮어두고 떠나는 것이다. 나는 그 안에 중독되어 독신의 처방을 얻었다. 누군가 우는 것을 보면 울게 된다. 세상에는 더 이상 반전(反轉)이 없다. 아무도 기다리지 않는 동안 모든 걸 그리워하게 되었다. 서로 죽이지 않고 어떻게 사랑할 수 있었을까, 반려의 몸이여. 뒤돌아서면 등지고 온 무덤들이 많았다. 진짜 생각이란 없다. 생각을 떠나면 누구나 사랑할 수 있다. 나는 그곳을 떠나지.......]]></description>
					<pubDate>Sun, 08 Apr 2012 21:42:1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죽은눈을위한송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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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현재와 미래를 말해주는 역사> 연재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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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철학 연재를 마무리 하고 이제&lt;文史哲&gt;의 마지막 역사 연재를 시작한다.어린이와 성인의 중간 단계인 '청소년'에게 적합한 책을 고르는 일은 결코 쉽지 않다.내용에서부터 난이도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고민하지만 책을 선정하고 내용을 정리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스스로 정리하고 공부하는 과정이 내겐 더 소중한 경험이다. 작은 산을 넘을 때마다 또 다른 산에 가로 막힌다. 그러나, 여전히 읽고 생각하고 쓰고 걷는 일은 어떤 즐거움과도 바꿀 수 없다.         3. 현재와 미래를 말해주는 역사일 자분 야대 상 도 서11회0409세계사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2, 전국역사교사모임, 휴머니스트, 2005교양인을 위한 세계사, 김윤태, 책과.......]]></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22:5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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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2. 철학, 거의 모든 생각의 시작 - ⑤ 삶의 목적과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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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스무살 철학
  
  작가
  김보일
  출판
  위즈덤하우스
  발매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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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유행어가 있다. 일등이 모든 것을 갖는 게임의 법칙에서 이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생태계에서 경쟁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적자생존의 법칙은 냉혹한 현실세계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 그래서 사람들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하고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그 결과는 많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산다. 그러나 우리들의 삶을 순위로 결정할 수 있을까.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 선수는 눈물을 흘리며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소감을 밝혔다.......]]></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23:11:1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스무살철학,김보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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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학 ]]></category>
					<title><![CDATA[이뤄질 가능성이 없는 몽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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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원더보이
  
  작가
  김연수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1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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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소원을 말하는 게 좋았다.그 소원을 하나하나 이루다보면 어른이 되리라 생각했다.아니면 그 반대로 어른이 되면 그 소원을 다 이룰 수 있게 되거나.열다섯 살 무렵, 어른이 된다는 건 내게 그런 뜻이었다.     사람들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몇 가지 방어기제를 갖게 된다. 마음이 여리고 상처받기 쉬운 사람들은 달팽이처럼 연한 속살을 단단한 껍질 속에 가둔다. 낯선 사람과 쉽게 친해지기 어렵고 타인과의 지나친 친밀감은 부담스럽다. 자기만의 세계가 단단해서 혼자가 편할 때가 많다. 그래서 냉정하고 정확해 보이지만.......]]></description>
					<pubDate>Fri, 30 Mar 2012 21:40:1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원더보이,김연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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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2. 철학, 거의 모든 생각의 시작 - ④ 철학과 인접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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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철학 정원
  
  작가
  김용석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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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생텍쥐페리의 &lt;어린왕자&gt;에서 백미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지구에 도착한 어린왕자에게 여우가 나타나 제발 자신을 길들여달라고 하는 장면이다. ‘길들인다’는 것이 무슨 뜻이냐고 묻는 어린왕자에게 여우는 “그건 ‘관계를 만들어 간다’는 뜻이야”라고 답한다. 그리고 참을성 있게 풀밭에서 조금 떨어져 있다가 곁눈질을 하고 날마다 조금씩 더 가까이 다가앉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일러준다. 타인과의 관계와 그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미디어가 존재하지 않으면.......]]></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23:39: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철학정원,김용석]]></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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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title><![CDATA[푸마 짝퉁 <다마>도 비웃을 책 제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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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5279;책이란 무엇인가?세상은 관점에 따라 전혀 다르게 보인다. 하나의 사물도 마찬가지다. '책'은 보는 사람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를 갖는다. 작가와 독자 그리고 출판사가 '책'을 매개로 만나지만 그 목적과 방법은 다양할 수밖에 없고 그 관계 또한 복잡하다. 책도 하나의 상품이고 많이 팔고 싶은 욕망은 출판사와 작가가 한 마음일 수 있다. 그러나 독자는 좀 다르다. 여느 물건과 같이 가격이 낮을수록 좋겠지만 영화나 노래와 같이 저작권이 인정하지 않으면 출판사와 작가는 더 좋은 창작물을 내 놓기가 어렵다. 그래서 독자들은 적정한 값을 치르고 책을 사서 읽는다. 그러면서도 이 책 값이 적정한가를 생각하게 된다. 더구나 도서.......]]></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22:10:38 +0900</pubDate>
					<tag><![CDATA[청소년책의숲에서길을찾다,청소년책의숲에서꿈을찾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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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2. 철학, 거의 모든 생각의 시작 - ③ 논리적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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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설득의 논리학
  
  작가
  김용규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07.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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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이는 10시 30분에 파리에서 런던으로 가는 에어프랑스 비행기를 탈 계획이었다. 하지만 가방에 들어있던 샴푸 병이 새는 바람에 10시 45분발 브리티시 항공 보잉 767기 15A 좌석을 타게 됐다. 같은 날 런던으로 가는 여섯 편의 비행기와 좌석수를 계산해 보면 클로이의 옆 좌석 15B에 앉게 될 확률은 5840분의 1이다. 여행 중 우연히 대화를 나누고 사랑에 빠진 남자에게 클로이는 우연일까 운명일까. &#65279; 사랑하는 모든 연인들에게 상대방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고 생각한다. 사랑의 본질은 차가운 이성과 논.......]]></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2:46:3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설득의논리학]]></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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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에세이]]></category>
					<title><![CDATA[1인분어치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title>
					<link>http://cognize.pe.kr/15350577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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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인분 인생
  
  작가
  우석훈
  출판
  상상너머
  발매
  201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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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 재벌 회장은 1명의 천재가 1만 명을 먹여 살릴 것이라며 인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나 이 말을 조금만 생각해 보면 얼마나 오만한 생각인지 알게 된다. 인간은 나눔과 배려를 통해 협력해 왔고 공동체를 만들어 더불어 함께 살아왔다. 인간이 정치적 동물이라는 말의 어원도 따지고 보면 폴리적 존재 즉, 공동체를 이루어 사는 존재라는 뜻이다. 효율과 경쟁이라는 관점만으로 바라볼 때 1명이 1만 명을 먹여 살리는 것이라는 발상이 가능하다. 재벌의 눈에는 신기술로 많이 벌어줄 사람을 천재라고 했는지 모르지만 그 사.......]]></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20:08:0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1인분인생,우석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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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2. 철학, 거의 모든 생각의 시작 - ② 다양한 관점]]></title>
					<link>http://cognize.pe.kr/153063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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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에우티프론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파이돈
  
  작가
  플라톤
  출판
  서광사
  발매
  200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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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소크라테스 두 번 죽이기
  
  작가
  박홍규
  출판
  필맥
  발매
  200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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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소크라테스의 삶과 죽음
  
  작가
  이종훈
  출판
  이담북스(이담BOOKS)
  발매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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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철학의 교실
  
  작가
  오가와 히토시
  출판
  파이카
  발매
  201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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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65279;&#65279;&#65279;&#65279;사람의 눈은 일차적인 정보를 받아들이고.......]]></description>
					<pubDate>Mon, 12 Mar 2012 23:36: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에우티프론소크라테스의변론크리톤파이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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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2년 3월 통권 33.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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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은 없는 이야기
  
  작가
  최규석
  출판
  사계절
  발매
  201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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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는 매일 매일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아침에 배달되는 신문에는 행복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보다 불행하고 한숨 나오는 사건들이 많이 등장한다. 가끔은 뉴스에 나오는 불행한 일들이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하며 안도의 한숨을 내쉰다. 하지만 케빈 베이컨의 여섯 단계의 법칙에 의하면 세상 사람들은 모두 한 가족처럼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다. 그래서 내 삶을 변화시키고 싶다면 우리 모두의 삶이 변해야 하고 세상이 조금씩 달라져야 한다.      최규석의 『지금 없는 이야기』는 재미있는 우화집이다. 그러나.......]]></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50:19 +0900</pubDate>
					<tag><![CDATA[지금은없는이야기,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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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2년 2월 통권 32.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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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몸 태곳적부터의 이모티콘
  
  작가
  이유명호, 장회익|변혜정|전희식|달가
  출판
  궁리
  발매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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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별 생명체는 모두 아름답다. 눈부신 태양아래 태어난 생명은 그 자체로 경이로움이다. 이것은 창조론과 진화론이라는 관점의 차이를 넘어선 명제다. 물론 그 생명 탄생의 신비는 죽음과 소멸이라는 결과를 전제로 하기 때문에 더욱 빛난다. 하지만 인간은 이런 생명 자체의 신비를 넘어 ‘의미’를 추구하는 사춘기를 겪는다. 이것을 통과의례나 단순한 성장의 한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사춘기는 ‘나’에 대한 의식이 생기면서 시작된다. ‘인간이란 무엇인가, 세상은 어떤 곳.......]]></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43:49 +0900</pubDate>
					<tag><![CDATA[몸태곳적으로부터의이모티콘,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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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1년 12월 통권 30.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29841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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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작가
  유홍준
  출판
  창비
  발매
  2011.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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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피고 낙엽이 떨어지면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고 싶어 한다. 이 지극히 감상적이고 본능적인 욕망은 어디에 숨어 있는 것일까. 매일 반복되는 일상과 익숙한 공간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이 충돌할 때가 있다. 그것은 인간이 배부른 돼지로만 살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정서적인 감동과 아름다움에 대한 동경은 식욕만큼 강렬한 욕망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여행을 떠난다. 방학과 연말연시 연휴를 기다리는 이유가 여행에 대한 설렘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러나 언제부터였는지 해외여행이 유행이 되었다. 좁은 한반도.......]]></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38:10 +0900</pubDate>
					<tag><![CDATA[나의문화유산답사기,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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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1년 11월 통권 29.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29839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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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오래된 연장통
  
  작가
  전중환
  출판
  사이언스북스
  발매
  201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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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학이 다른 자연과학을 토대로 한 단계 도약했듯이, 인문학이나 사회과학, 그리고 우리 삶을 둘러싼 다른 모든 지식 분과들은 진화생물학을 토대 삼아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될 것이다. - P. 240      2009년은 다윈 탄생 200주년이자 『종의 기원』 출간 150주년이 되는 해였다. ‘진화론’이 다시 학문적으로 재조명되었으며 시대를 뛰어넘어 인간에 대한 진지한 성찰의 토대가 되고 있다. 다윈의 진화론이 새롭게 주목받으면서 그간 시대적 상황과 사회적 변화에 따라 아전인수식으로 잘못 해석되거나 오해하고 있는 부.......]]></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35:53 +0900</pubDate>
					<tag><![CDATA[오래된연장통,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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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1년 10월 통권 28.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2983446</link>
					<guid>http://cognize.pe.kr/152983446</guid>
					<description><![CDATA[
 
 
  돈의 인문학
  
  작가
  김찬호
  출판
  문학과지성사
  발매
  201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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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은 야누스의 얼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모든 가치를 표상하고 뭇 소망을 수렴하는 기호로서, 기쁨의 원천이자 고통의 뿌리로 여겨진다. - P. 34     돌고 도는 것이 돈이다. 세상은 돈을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인간의 모든 욕망을 표방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과정이 돈으로 수렴되기 때문이다. 근대 자본주의 이후 ‘돈’은 이렇게 전지전능한 힘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나 인간의 삶을 돈으로만 설명할 수는 없다. 삶의 과정과 목적을 돈을 벌고 쓰기 위한 것이.......]]></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29:47 +0900</pubDate>
					<tag><![CDATA[돈의인문학,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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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1년 9월 통권 27.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2983117</link>
					<guid>http://cognize.pe.kr/152983117</guid>
					<description><![CDATA[
 
 
  불편해도 괜찮아
  
  작가
  김두식
  출판
  창비
  발매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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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들의 DNA는 99.5%가 동일하고 오직 0.05%만이 다르다고 합니다. 그 0.05%에서 우리 모두의 다양성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참 놀라운 일이지요. 그 사소한 다름에 기초해 민족, 종족, 인종, 종교집단의 전체 또는 일부를 말살하려던 역사상의 시도들은 대부분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 김두식, &lt;불편해도 괜찮아&gt;, 356쪽      ‘나’는 누구인가, 라는 단순한 질문에서 출발해야 하는 것이 인간관계의 시작이다. 나의 소중함을 넘어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과 예의가 인간관계의 마지막이다. 이렇게 성별, 인종, 국적은.......]]></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25:30 +0900</pubDate>
					<tag><![CDATA[불편해도괜찮아,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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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1년 8월 통권 26.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29828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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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논어, 사람의 길을 열다
  
  작가
  배병삼
  출판
  사계절출판사
  발매
  2005.09.02
  
  리뷰보기
 
 공자 말씀하시다. “첫째, 나는 학생이 ‘모르는 것이 분해서 어쩔 줄 몰라’ 하지 않으면 깨우쳐 주지 않는다. 둘째, 학생이 ‘말로 표현하려고 애쓰지’ 않으면 틔어 주지 않는다. 그리고 ‘한 모퉁이를 들어 보여 주었는데 나머지 세 모퉁이를 알아채지 못하는 이’에겐 두 번 다시 반복하지 않는다.”(7장 술이편) - P. 118      대한민국 사람들은 늘 바쁘다. 청소년들부터 시간에 쫓기고 여유가 없다. 우리들의 삶이 대부분 경쟁체제로 이루어진 탓은 아닌지 모르겠다. 이렇게 바쁜 생활 속에서 책은 어떻게.......]]></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22:26 +0900</pubDate>
					<tag><![CDATA[논어,사람의길을열다,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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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라이브러리n리브로 연재]]></category>
					<title><![CDATA[<라이브러리 & 리브로> 2011년 7월 통권 25. - 류대성의 청소년 책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29825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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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다른 십대의 탄생
  
  작가
  김해완
  출판
  그린비
  발매
  2011.03.20
  
  리뷰보기
 
 나는 공부가 다른 삶을 살게 한다는 말을, 앎이 곧 자유라는 말을 믿는다. 이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내가 발 딛고 있는 소박한 삶에서 나온 믿음이다. - 12쪽      2010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의 89%, 학부모의 93%는 “4년제 대학 이상의 학력은 갖춰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좋은 직장’ 때문이다. 사회문화적 상황을 무시하고 단순하게 비교할 순 없지만 대한민국 고교졸업자의 83%는 대학에 진학한다.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는 나라에서 태어나 죽을 때까지 ‘공부’를 한다. 그런데 도대체 무슨.......]]></description>
					<pubDate>Sun, 11 Mar 2012 22:18:47 +0900</pubDate>
					<tag><![CDATA[다른십대의탄생,라이브러리리브로]]></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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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2. 철학, 거의 모든 생각의 시작 - ① 정체성 찾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253823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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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생년월일
  
  작가
  탁석산
  출판
  창비
  발매
  2011.08.12
  
  리뷰보기
 
       “저는 &#12295;&#12295;고등학교 &#12295;학년 &#12295;&#12295;&#12295;입니다. 올해 &#12295;&#12295;살이고 &#12295;&#12295;에 살고 있으며 가족은……”  “저는 &#12295;&#12295;대학교 &#12295;&#12295;과를 졸업한 &#12295;&#12295;&#12295;입니다. 엄격하신 아버지와 자상하신 어머니……”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할 때 막막함은 누구나 느껴보았을 것이다. 대학 진학을 위한 자기 소개서, 이력서 뒤에 덧붙이는 자기소개서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객관적 사실들을 나열한다고 해서 ‘나’를 온전하게 설명할 수.......]]></description>
					<pubDate>Mon, 05 Mar 2012 23:06:03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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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철학, 거의 모든 생각의 시작> 연재 계획]]></title>
					<link>http://cognize.pe.kr/152415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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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lt;문학의 즐거움&gt; 분야의 연재가 끝났다. 다음 주제는 철학이다. 부족하고 아는 거도 없는데 책을 읽고 생각을 정리하고
주제에 맞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적합한 책을 소개하는 일이 만만치 않다. 점점 '겸손'만 배우게 되는 것 같다.
한 분야를 4~5개의 주제로 나누고 읽었던 책을 후보도서로 정리하고 못 읽은 책과 적합한 책들을 다시 찾아 읽는
준비 과정이 글을 쓰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들지만 하나하 정리하면서 부족하고 필요한 공부가 너무 많다는 사실만 다시 확인한다.
끝없이 공부하고 생각을 정리하고 글을 쓰고 반성하는 시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할 따름이다.  
2. 철학, 거의 모든 생각의 시작     
.......]]></description>
					<pubDate>Sun, 04 Mar 2012 12:43:47 +0900</pubDate>
					<tag><![CDATA[]]></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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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학 ]]></category>
					<title><![CDATA[사람도 사물도 사라지는 것들은 적막 소리를 낸다]]></title>
					<link>http://cognize.pe.kr/1523119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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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적막 소리
  
  작가
  문인수
  출판
  창비
  발매
  201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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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경찰은 그들을 사람으로 보지 않았다
  
  작가
  이시영
  출판
  창비
  발매
  201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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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살지 않는 곳에도 시는 존재한다고 믿는다. 오규원이 말년에 발표한 시들이 적절한 예가 될지 모르겠지만 『두두』를 보면서 그런 생각을 했다. 인간의 언어가 존재하지 않는 곳에도 시는 언제나 그 자리를 지켜왔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해본 사람은 안다. 인간 언어의 한계를. 그 절절한 마음과 터질 듯한 두근거림을 어떤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 역도 성립한다. .......]]></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22:29: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적막소리]]></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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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문학 ]]></category>
					<title><![CDATA[일곱 번째 눈은 언제나 지켜보고 있다]]></title>
					<link>http://cognize.pe.kr/1521516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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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곱 개의 고양이 눈
  
  작가
  최제훈
  출판
  자음과모음
  발매
  2011.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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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짐승의 피를 묻힌 검을 얼음 위에  꽂아두고 기다리는 거예요. 피 냄새를 맡고 다가온 늑대가 칼날에 묻은 피를 핥아 먹습니다. 그러다가 제 혀를 베여 피를 흘리죠. 하지만 차가운 금속에 이미 혀의 감각이 마비된 늑대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합니다. 칼날에 계속 묻어나는 자신의 피를 핥아 먹고, 그것을 핥느라 또 피를 흘리고, 또 핥아 먹고……그러다가 쓰러져 죽는 겁니다. 저도 빙판에 꽂힌 칼날 같은 기억 한 조각을 핥다가 제 피인 줄도 모르고 흐르는 피를 핥고 또 핥다가 마침내 쓰러졌습니다. - 113쪽.......]]></description>
					<pubDate>Wed, 29 Feb 2012 23:13:4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일곱개의고양이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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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1. 문학의 즐거움 - ⑤ 수필, 자유로운 생각 열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19709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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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근원수필
  
  작가
  김용준
  출판
  열화당
  발매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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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 내리는 추운 겨울에 뜨끈하고 얼큰한 국물과 함께 먹는 수제비를 떠올려 보자. 밀가루 반죽으로 별모양도 만들고 토끼 모양도 만들어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수제비는 요리하는 사람이 얼마든지 원하는 모양을 뜰 수 있다. 그에 비해 만두와 송편은 어떤가. 각각 밀가루와 쌀로 만든 음식이라는 차이는 있지만 소를 넣어 먹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똑같은 밀가루 음식이지만 수제비와 만두는 또 다르다. 재료가 다르기 때문에 조리 방법도 다르고 맛도 다르다. 이렇게 다양한 음식들은 갖은 빛깔과 특유의 맛으로 우리를 유혹한.......]]></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3:59:5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근원수필]]></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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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예술]]></category>
					<title><![CDATA[사랑은 중간에서 만나는 것이다]]></title>
					<link>http://cognize.pe.kr/151516184</link>
					<guid>http://cognize.pe.kr/151516184</guid>
					<description><![CDATA[
 
 
  철학 영화를 캐스팅하다
  
  작가
  이왕주
  출판
  효형출판
  발매
  200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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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 자체가 메시지임을 간파한 맥루한의 말은 여전히 모든 예술에 유효하다. 색, 소리, 움직임, 언어 등 예술의 도구 자체가 우리에게 주는 느낌은 분명히 다르다. 그에 대한 반응 또한 제각각이다. 과학기술의 발달과 더불어 발생한 사진과 영화는 예술 고유의 아우라를 벗어던지고 대중과 일상적으로 접속한다. 발터 벤야민의 ‘기술 복제 시대의 예술작품’이 적확하게 짚어낸 것은 근대성의 특징일지 모른다. 동시성과 복제 가능성이 기존 예술과 배치되지만 오늘날의 예술은 규정하기조차 힘들다. 하나의 영역.......]]></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22:13:44 +0900</pubDate>
					<tag><![CDATA[미술·디자인,문학·책,철학영화를캐스팅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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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철학]]></category>
					<title><![CDATA[철학적 삶을 위한 몸풀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1421658</link>
					<guid>http://cognize.pe.kr/151421658</guid>
					<description><![CDATA[
 
 
  나를 찾습니다
  
  작가
  마르틴 라퐁
  출판
  개마고원
  발매
  201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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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스무 살에 만난 철학 멘토
  
  작가
  김성우
  출판
  알렙
  발매
  2012.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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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열일곱 살의 인생론
  
  작가
  안광복
  출판
  사계절
  발매
  20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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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279; 나이를 앞세운 책들은 독자들에게 주목을 끌기 쉽다. 막연하게 청소년이 아니라 열일곱이나 스물 혹은 서른이나 마흔을 내세운 책들은 보다 구체적이라는 느낌을 준다. 지금-여기 바로 나의 문제를 진단하거나 내게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을.......]]></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22:57:4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나를찾습니다,스무살에만난멘토,열일곱살의인생론]]></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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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1. 문학의 즐거움 - ④ 시가 우리에게 건네는 말들]]></title>
					<link>http://cognize.pe.kr/151327777</link>
					<guid>http://cognize.pe.kr/151327777</guid>
					<description><![CDATA[
 
 
  청소년 시와 대화하다
  
  작가
  김규중
  출판
  사계절
  발매
  201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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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엄마 손을 잡고 어린아이가 걸어간다. 처마 끝에서 빗방울이 땅바닥에 떨어지는 모습을 보고 “엄마, 물방울이 뛰어가!”라고 말한다. 지붕 아래 바닥에 작은 물방울들이 제멋대로 떨어지는 모습이 아이의 눈에는 마치 순서대로 물방울이 첨벙거리며 뛰어가는 것처럼 보였던 것이다. 우리에게도 눈에 보이는 모든 것들이 신기하고 아름답게 보이던 시절이 있었을까.     사랑에 빠지면 누구나 시인이 된다고 한다. 세상이 온통 초록빛으로 보이는 들뜬 사람은 익숙했던 모든 사람과 사물이 낯설게 보인다. 게다.......]]></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23:46:4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청소년시와대화하다,시심전심,난빨강]]></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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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쓰고 엮은 책들]]></category>
					<title><![CDATA[<창비 고등 문학 1, 2 종합 문제집> ]]></title>
					<link>http://cognize.pe.kr/1513272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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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창비 고등 문학 1 종합 문제집
  
  작가
  박종호, 고화정|김주익|류대성|송영민
  출판
  창비
  발매
  2012.02.15
  
  리뷰보기
 
 &#65279;
 
 
  창비 고등 문학 2 종합 문제집
  
  작가
  박종호, 고화정|김주익|류대성|송영민
  출판
  창비
  발매
  2012.02.15
  
  리뷰보기
 
 &#65279;한 문제 한 문제 정성스럽게 출제하고 검토했지만 혹시 모를 오류와 실수는 지속적으로 수정해야 할 것 같다.문학의 즐거움과 문학 공부,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기를 바라면서...  ]]></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23:39:3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창비고등문학1종합문제집,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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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쓰고 엮은 책들]]></category>
					<title><![CDATA[<창비 문학교과서 Ⅰ, Ⅱ>]]></title>
					<link>http://cognize.pe.kr/151326762</link>
					<guid>http://cognize.pe.kr/151326762</guid>
					<description><![CDATA[2009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문학교과서가 올해부터 전국에서 사용된다.전국에서 모인 선생님들의 땀과 수고가 고스란히 배어 있는 교과서로 집필진이 모두 국어교사인 유일한 교과서.어렵고 힘든 과정을 거쳐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고 밤을 새워 회의하고 수없이 수정하며 만든 교과서.KTX를 지하철처럼 타고 다닌 선생님들, 심야고속을 시내버스처럼 이용하신 선생님들의 노고가 사무친다.무엇보다도 책을 책답게 다듬고 만들어주신 창비 고등 편집부팀의 수고는 잊지 못한다.모두의 고민과 땀의 결과 전국 채택률 1위를 차지했다. 잊을 수 없는 시간들이다.함께 했던 선생님들을 한 분 한 분 떠올려 본다. 선생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서울 영.......]]></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23:33:5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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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책 이야기]]></category>
					<title><![CDATA[<엄마가 한국으로 떠났어요> 출간]]></title>
					<link>http://cognize.pe.kr/151151459</link>
					<guid>http://cognize.pe.kr/151151459</guid>
					<description><![CDATA[&#65279;조선족 아이들의 이야기를 읽다가 몇 번이나 울컥했다.그곳은 오래된 우리들의 아픈 근현대사가 그대로 살아 숨쉬고 있으며,지금-여기 우리들의 현실과 수많은 네트워크로 연결되어 있는 곳이다.자격도 능력도 없는 내게 추천사를 부탁하기에 원고를 읽다가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어진 책이다.보리출판사가 걸어온 길과 윤구병 선생님의 철학이 이 책을 더욱 빛나게 한다. 편집을 맡아 건강까지 해치며 고생을 한 편집자 조혜원님의 열정과 땀도 고스란히 녹아있다. 진심을 담아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책이다.
 
 
  엄마가 한국으로 떠났어요
  
  작가
  조선족 아이들과 어른 78명
  출판
  보리
  발매
  2012.02.01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23:06:3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엄마가한국으로떠났어요추천의글,iPhone_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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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철학]]></category>
					<title><![CDATA[우리의 삶과 세계를 새롭게 바꿔놓는 철학적 시읽기]]></title>
					<link>http://cognize.pe.kr/150781380</link>
					<guid>http://cognize.pe.kr/150781380</guid>
					<description><![CDATA[
 
 
  철학 카페에서 시 읽기
  
  작가
  김용규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11.11.14
  
  리뷰보기
 
 &#65279; &#65279;&#65279;폴 리쾨르가 갈파했듯이, 하나의 작품을 해석한다는 것은 그것을 통해 자신의 새로운 ‘존재가능성’을 찾는 일입니다. ‘텍스트 앞에서의 자기 이해’를 얻는 것이지요. 그것은 텍스트를 향해 자신의 고유하고 한정된 이해 능력을 주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텍스트 앞에 겸허히 나서는 일입니다. 그럼으로써 텍스트에서 더 넓어진 자기를 얻는 것입니다. - 10쪽     영화 &lt;일 포스티노&gt;를 본 적이 있는가. 햇빛에 반짝이는 감청색 바다와 수평선,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냄새가 물.......]]></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0:47:01 +0900</pubDate>
					<tag><![CDATA[취미,문학·책,철학카페에서시읽기,김용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1. 문학의 즐거움 - ③ 소설을 넘어 ‘스토리텔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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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이야기의 힘
  
  작가
  EBS 다큐프라임 이야기의 힘 제작팀
  출판
  황금물고기
  발매
  201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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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널 위해 준비한 선물, 알라딘의 요술 램프야. 신중하게 생각해서 말해. 딱 세 가지 소원만 들어 주거든.” 나는 가끔 이렇게 엉뚱한 선물을 상상해 본다. 바리데기가 길을 떠나면서 한 번에 천리를 갈 수 있게 해 준 ‘무쇠주랑’이나 바다를 육지로 만들 수 있는 ‘라화’를 부러워 한 적도 있다. 현실에서 불가능하지만 상상의 세계에선 불가능이 없다. 기억하지 못하겠지만 어린 시절에 우리는 훨씬 더 말도 안 되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그걸 친구나 부모님께 말하기도 하고 일기에 쓰기.......]]></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20:33:50 +0900</pubDate>
					<tag><![CDATA[한겨레신문,류대성교사의북네비게이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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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에세이]]></category>
					<title><![CDATA[타인이라는 지옥을 견뎌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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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소설가로 산다는 것
  
  작가
  윤성희, 윤영수|이순원|김경욱|김애란|김...
  출판
  문학사상
  발매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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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의 십년 만에 알고 황당했다. 여덟 장 짜리 컴필레이션 앨범 중 두 장은 비닐포장도 뜯지 않은 채 CD사이에 꽂혀 있었다. 잡스런 CD와 빈 케이스를 버리려고 정리하다가 발견한 여덟 장 사이의 두 장은 들어보지도 않았다는 말이니 선물한 사람에게 미안해졌다. 컴필레이션 앨범은 개인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뷔페와 흡사하다. 맛있는 음식을 푸짐하게 잔뜩 쌓아놓았지만 뭘 먹었는지 알 수가 없고 무엇보다도 각자 먹는 속도와 양이 달라 수시로 오로지 ‘먹는’ 행위에만 집중하는.......]]></description>
					<pubDate>Wed, 08 Feb 2012 21:56: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소설가로산다는것]]></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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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1. 문학의 즐거움 - ② 박제된 고전에 날리는 하이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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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전을 범하다
  
  작가
  이정원
  출판
  웅진지식하우스
  발매
  2010.11.01
  
  리뷰보기
 
    &#65279; 아름다운 공주가 성의 맨 꼭대기 층에 갇혀 있다. 무시무시한 용이 지키는 성에서 멋지고 용감한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는 잠에서 깨워줄 달콤한 키스를 기다리고 있다. 우리는 이런 식상한 이야기를 다시 읽고 싶지 않다. 하지만 못생기고 더러운 괴물 같은 주인공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영화 &lt;슈렉&gt;은 고정관념을 뒤집고 기존의 동화를 패러디하고 비틀어 새로운 재미를 준다. 애니메이션 주인공으로 전혀 어울리지 않는 슈렉은 동화책을 찢어버리고 세상을 향해 웃기는 소리 하지 말라고 외친다. 고.......]]></description>
					<pubDate>Mon, 06 Feb 2012 20:59:5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전을범하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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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철학]]></category>
					<title><![CDATA[삶의 조건들에 대한 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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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철학 삶을 묻다
  
  작가
  한국철학사상연구회
  출판
  동녘
  발매
  2009.08.15
  
  리뷰보기
 
 I`m just a little bit caught in the middle &#65279;난 잠시 중간에 멈춰있을 뿐이에요     Life is a maze and love is a riddle 인생은 미로같고 사랑은 수수께끼같죠     I don`t know where to go I can`t do it alone I`ve tried 난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혼자서는 할 수 없어요 시도는 해봤지만     And I don`t know why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Slow it down 속도를 늦춰요     Make it stop 그리고 멈춰요     Or else my heart is going to pop 안그러면 내 심장이 터져버릴거예요     `Cause it`s.......]]></description>
					<pubDate>Wed, 01 Feb 2012 22:43:56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철학의교실,철학삶을묻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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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철학]]></category>
					<title><![CDATA[열 네명의 철학자에게 직접 듣는 철학 수업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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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철학의 교실
  
  작가
  오가와 히토시
  출판
  파이카
  발매
  2011.04.01
  
  리뷰보기
 
  니콜 키드먼의 &lt;래빗 홀&gt;과 브래드 피트의 &lt;트리 오브 라이프&gt;를 보면서 말할 수 없는 생의 불가해함을 읽어내야 했던 것일까. 아니면 자식을 먼저 보낸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봐야 하는 것일까. 그것도 아니면 기독교적 세계관으로도 해결하지 못하는 슬픔에 대한 분노와 허무를 생각해야 하는 것일까. 이창동의 &lt;밀양&gt;과 또 다른 관점에서 두 편의 영화를 들여다보면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 &lt;웰컴 투 마이 하트&gt;는 그 슬픔에 대한 미국식 해법과 위로를 보여준다. 네 편의 영화는.......]]></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3:03:3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철학의교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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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한겨레신문 연재]]></category>
					<title><![CDATA[1. 문학의 즐거움 - ① 문학에 접근하는 태도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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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정여울의 문학 멘토링
  
  작가
  정여울
  출판
  이순
  발매
  2012.01.10
  
  리뷰보기
 
   &#65279; 수험생과 문학교사들 사이에는 전설 같은 현실이 전해진다. 2002년 수능에 신경림의 ‘가난한 사랑 노래’가 출제된 적이 있다. 우리 민족의 전통적 정서와 농촌 현실을 잘 표현한 시로 사랑받는 시인에게 자신의 시를 바탕으로 출제된 문제를 풀어보게 했더니 열 문제 중 일곱 문제를 틀렸다고 한다. 2010년 수능 대비 6월 모의평가에 ‘대설주의보’가 출제된 적이 있는 최승호 시인은 다섯 문제 중 네 개를 틀렸다고 한다. 시인의 의도를 묻는 문제를 틀렸다고 하니 문제를 잘못 출제한 것일까 아니면 정답이 틀.......]]></description>
					<pubDate>Mon, 30 Jan 2012 22:45:0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정여울의문학멘토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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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철학]]></category>
					<title><![CDATA[편견을 버리고 익숙한 것들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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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철학이란 무엇인가(고전으로 미래를 읽는다 024)
  
  작가
  B.A.W. 러셀
  출판
  홍신문화사
  발매
  2008.02.15
  
  리뷰보기
 
   1872년에 태어나 1970년에 사망할 때까지 세계는 급격한 변화를 이루어냈다. 가장 혼란스러운 세계사의 한 복판에 서 있던 명민한 철학자 버트런드 러셀은 여전히 우리에게 말을 건네고 있다. 철학에 관심이 없더라도 누구나 한번쯤 이름을 들어본 철학자 러셀에게 ‘철학’의 바탕을 물었다.    『철학이란 무엇인가』는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형이상학이 아니라 인식론의 관점에서 긍정적이고 건설적으로 설명 가능한 철학의 문제들을 밝히고 있다. 현상과 실제를 시작으로 물질의.......]]></description>
					<pubDate>Fri, 27 Jan 2012 17:28:3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철학이란무엇인가(고전으로미래를읽는다024)]]></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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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사회]]></category>
					<title><![CDATA[한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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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미국에서 태어난 게 잘못이야
  
  작가
  토머스 게이건
  출판
  부키
  발매
  2011.10.19
  
  리뷰보기
 
  &#65279; &#65279;&#65279;민주주의 앞에 ‘자유’가 붙이려고 목숨 거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하여 ‘자유 민주주의’를 대한민국의 정체로 삼아야 한다는 신념을 가진 사람들이 언제까지 대한민국을 지배할 것인가. 과연 21세기형 ‘빨갱이’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민주주의는 ‘자유 민주주의’와 ‘사회 민주주의’로 양분될 수 없다. ‘민주주의’는 가치가 아니라 제도에 불과하다. 개인이 모여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가의 문제는 국가의 정체성을 나타내기 이전에.......]]></description>
					<pubDate>Tue, 24 Jan 2012 23:22:01 +0900</pubDate>
					<tag><![CDATA[취미,문학·책,미국에서태어난게잘못이야]]></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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